거기서 독방에 갇힌 한 죄수가 독백으로 '사람이 그립다, 사람이' 란 말을 하거든.


나 청송오고 3개월만에 그 영화의 죄수가 독백으로 한 말이 생각나더라 진짜. 아마 자괴감과 외로움 많이 느낄거다. 특히 멘탈이 약할수록 괴로울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