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중 허나 강사님에게 관련된 기사 캡쳐해서 보냈더니 스티마가 판단하고

내용 참신하다고 이런식으로 쓰면 좋을 것 같다고 함

원래는 3개준비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많아서 걍 2개 줄어서 쓰고 관련된 경험 써서 경험형 과제는 90%이상 완료

공직가치 개인사례는 어느정도 정리하고 기관 사례찾아서 쓰는 중임


나 면접 준비 잘하고 있는 거 맞나??

요즘 거의 ㅇ학원에서 윗몸만 죽어라 파고 나머지는 면접 준비중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