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35살인데 마흔두살 여자 사귀는데 이미 애낳고 이혼한 돌싱임
마흔살 다가올수록 병신들만 남는다
정신적이든 신체적이든
여자고 남자고 세상하고 동떨어진 느낌
여자가 일단 투룸살면서 담배피고 술마시는데 씨발...
집들이갔다가 친구한테 정신차리라고 하고왔다
요리는 존나 잘하고 가정적인거 같은데
목소리가 걸걸하이 아줌마임
담배피면서 자기 과거 회상하면서 우는데
법원직 공무원이라는데 벤츠끌고 씨발 그냥 아니야 이건...
말투가 그냥 정상인이 아니야.. 나사가 빠져있음
무조건 그냥 서른중반전에는 결혼해라
막 무슨 고소가 어쩌고 하던데 이혼하고 제정신아닌듯 일반 공무원도 이러는데 일반인여성이 정상인이 없을듯
맞아 한국에서 만나기엔 여자 나이대가 너무 올라가는데 어느 나라 사람이든 나이 먹은 싱글은 정상일 수가 없어 남자는 안 그렇냐 되물을 수도 있는데 똑같은 나이라 치면 여자가 남자보다 훨 더함 남자는 나이 먹어도 괜찮아서가 아니고 여자가 남자보다 기회와 여건이 오조오억배 낫기 때문임 내 주변에는 40되고도 20대 한녀랑 결혼한 형님들 세 분 계시긴 하다만(부자 아니지만 당연히 거지도 아님) 이런 이례적인 걸로 위안 삼는 건 보르노랑 현실 착각하는 거랑 동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