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른 중반이후에는 정상인이 없다

내친구가 35살인데 마흔두살 여자 사귀는데 이미 애낳고 이혼한 돌싱임

마흔살 다가올수록 병신들만 남는다

정신적이든 신체적이든

여자고 남자고 세상하고 동떨어진 느낌

여자가 일단 투룸살면서 담배피고 술마시는데 씨발...

집들이갔다가 친구한테 정신차리라고 하고왔다

요리는 존나 잘하고 가정적인거 같은데

목소리가 걸걸하이 아줌마임

담배피면서 자기 과거 회상하면서 우는데

법원직 공무원이라는데 벤츠끌고 씨발 그냥 아니야 이건...

말투가 그냥 정상인이 아니야.. 나사가 빠져있음

무조건 그냥 서른중반전에는 결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