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직은 절대 아닌거같다


일이 딱히 어렵진 않지만 처음에 가르쳐주지도 않는다ㅋㅋㅋ


스스로 알아서 ㅈㄴ물어가지고 익혀야함


직원분들 대부분 다 좋으신분들이지만 극히 일부 ㅆㄱㅈ없는 직원도 좀 있다


뭐 알려주지도 않고 해서 물어보니


말도 개빠르고 발음도 ㅂㅅ같아선 듣는사람 거북할정도로 어버버 해놓고는


지가 답답해함ㅋㅋㅋ말투도 하루종일 개띠꺼움


처음에 드가면 도둑놈들보다 위에 직원이 더 ㅈ같은 경우가 더 많은 느낌?


한참 시간 몇년지나서 미지정사동 같은곳 배치되면 도둑놈들이 더 ㅈ같긴하겟지..


계장님들은 진짜 소내 모든일에 통달하신분들이라 그런가 하늘같아보인다


갠적으론 여기 일이 쉬워도 이 분위기와 환경이 진짜 


타직렬이나 기업 또는 공기업 같은곳과는 진짜 분위기 천지차이다 


보안청사만 들와도 걍 바로 우울해지는 느낌임 칙칙하고..찝찝하거 뭐 좀 그렇다..




현직인증 : 금일 야간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