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직은 절대 아닌거같다
일이 딱히 어렵진 않지만 처음에 가르쳐주지도 않는다ㅋㅋㅋ
스스로 알아서 ㅈㄴ물어가지고 익혀야함
직원분들 대부분 다 좋으신분들이지만 극히 일부 ㅆㄱㅈ없는 직원도 좀 있다
뭐 알려주지도 않고 해서 물어보니
말도 개빠르고 발음도 ㅂㅅ같아선 듣는사람 거북할정도로 어버버 해놓고는
지가 답답해함ㅋㅋㅋ말투도 하루종일 개띠꺼움
처음에 드가면 도둑놈들보다 위에 직원이 더 ㅈ같은 경우가 더 많은 느낌?
한참 시간 몇년지나서 미지정사동 같은곳 배치되면 도둑놈들이 더 ㅈ같긴하겟지..
계장님들은 진짜 소내 모든일에 통달하신분들이라 그런가 하늘같아보인다
갠적으론 여기 일이 쉬워도 이 분위기와 환경이 진짜
타직렬이나 기업 또는 공기업 같은곳과는 진짜 분위기 천지차이다
보안청사만 들와도 걍 바로 우울해지는 느낌임 칙칙하고..찝찝하거 뭐 좀 그렇다..
현직인증 : 금일 야간 1부
일 잘 안알려줌? 내가 물어서 해야함? 이런 환경 극혐하는데...
배치표 봣는데 한번도 안해본 배치다?? 그면 옆에잇거나 휴게실에 잇는 주임붙잡고 물어봐야된다 ㅋㅋㅋㅋㅋㅋ
나도 갠적으로 이게 젤 ㅈ같음ㅋㅋㅋㅋ
계장이 통달은무슨 컴퓨터못만져서 스캔도못하고 채증한거 컴퓨터에 옮길줄도몰라서 다 밑에시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신식기계 관련은 좀 예외^^
근데 짬밥 무시못하는게 도둑놈은 기가막히게 잡는다(커피계장제외)
나도최근까지 무시한 계장있는데 상황터졌을때 도둑놈 잡는거보고 다시봄
철경칠까걍
신선직맞다 일이 쉽다 기획 회계 이런거에 비하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