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페미 쿵쾅이들이 왜 저렇게 비뚤어 졌을까 생각해 봤는데


쿵쾅이들은 태어나서 부모님의 사랑 외에 어떠한 에로스적 사랑도 느껴보지 못한, 아니 사랑은 고사하고 관심조차 받아보지 못한 불쌍한 존재들임.


특히 자아가 형성되는 중~고등학생 시절에 쿵쾅이들은 사랑과 관심의 대상이기 보다는 배척과 무시, 혐오의 대상이었음.


뚱뚱하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다른 능력, 재능이 아무리 좋아도 집단으로 부터 철저히 무시된거야.


반면에 같은 집단에 있는 또래 이쁜 여자애들이 멍청하든, 음치든, 운동을 못하든 상관없이, 아무 노력 없이 이쁘다는 이유로 주변에서 사랑받고 관심받는걸 보며


옆에서 얼마나 자괴감과 질투를 느끼며 마음속의 괴물이 자라났을까 생각해봐.


참고로 남자들은 외모가 떨어지고 뚱뚱해도 유머감각, 운동능력, 지식의 정도에 따라 어느정도 관심과 기대를 받을 수 있지 여자에 비해서.


페미 쿵쾅이들은 10대때 이미 성(性)적으로 거세가 된 애들이고, 그걸20대때 서서히 인정하면서 좌절하고 분노해서 이지경에 이른애들임.


태어나서 부터 거세된 사람. 인간을 넘어 생물로서 생식능력이 박탈된 존재.


즉 삶의 이유가 상실된 존재들이지.


저러니 제정신 잃고 저렇게 미쳐있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거같아.


암튼 날더운데 서로 열내지 말고 쿵쾅이들이나 쿵쾅이들인척하는 남자들 어그로에 그만 끌리고 먹이 그만주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