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교도관이야는 교도관 희망편이고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는 교도관 절망편이네


책 읽다 교혐 걸릴 뻔 했다


실제로도 책에 쓰인 내용 같은 일들이 빈번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