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캠리로 2회 측정했는데 47, 43 나옴 ㅠ


눈 앞이 깜깜하고, 식욕도 없는데


체시 타케이가 허벌이라던데.. 이거만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기대하고 있어


상록수 타케이.. 믿고 가도 될까?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