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컷 80이라고 하니깐


선배들 대부분이 놀래더라 ㅋㅋ


그리고 우리보고 운 좋은 기수라고 하시더라


팩트지


운 존나 좋은 기수인거 인정


빡통기수인것도 인정


셤 어려워서 컷 낮은거 자위질은 하고 싶지 않음


어려웠던건 맞지만 ㅋㅋ


쉬워도 80 받는것도 쉽진 않음





수습 해보니깐, 도둑놈들 기본적으로 말 다 잘듣고, 소지들 인사 겁나 잘하고


머 아무튼 처음에 살짝 긴장되던데


계속보니깐 문신도 귀엽더라



야간 체험도 살짝 해봤는데


책에서 배운거랑 차이가 크네


소바소 비교해도 아마 또 차이 클 듯



이번에 정기인사 퇴직자 수 꽤 된다고


302기 한방에 밀어낼 수도 있을지도?

아님 두방에? ㅋㅋ


303기는 뭐 청송 유배 가야지



그래서 청송1교, 2교에 대해 집중 질문 때렸고


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어떤 차이인지 알았음


1교, 2교 출신 선배들 많더라


전부 고충으로 넘어온 케이스


정보 많이 얻었음



각방 차렷 하는거 뒤에서 구경하고


연수원 봉길 선배님이 왜FM으로 교육하셨는지 알겠던데



그리고 왜 야간부가 꿀인지도 알겠던데....




접견, 운동, 검방, 출역등


여러가지 아주 짧게 경험해보니


진짜 별거 없더라


물론 징벌사동, 미지정 이런곳은 좀 더 난도 있겠지만


아 그리고 의료.....거긴 헬인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짧은 5일 간 실무수습 끝나니 속이 후련한데


또 연수원 가서 ㅜㅜ 각종 시험 쳐야 하고 ㅋㅋ 피곤하네;



25공채 엘리트들은


체시 준비 잘해라


악력기는 워낙 병신이라...


윗몸만 신경쓰면 무난할 듯


왕오달 못하는 사람들은


당분간은 단백질 위주 식사하고, 코호흡 신경쓰고


보통 30개까지는 코로만 숨쉬면서 뛰어야 좋음


파이팅 하셈  부상 조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