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본 경희였다.
4시타임.
비가 너무많이 오더라..
다들 교갤에서 댓글로 한마디씩 주고받았을 사람들일거란
생각에 혼자 반가웠다. 하지만 난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기에 별다른 좆목은 할수도없엇고 하지도않았다..
체형도 생김새도 다들 다양했지만
하나 확실한건 대부분 올 동그라미거나, 세모 하나정도였던거같다.
나는 윗몸 세모여서 좀 아쉬웠다.
교순이는 한 명이더라.
심심해 보였다.
나는 춘천에서 2시간 20분 걸려 갔고
2시간 걸려 돌아왔다.
만족스럽지도 않고 실망스럽지도 않은 결과에
저녁은 맛있게 먹되, 조금만 먹었다.
일기 끝~~~이 아니고
악력기 감을 좀 더 잡고싶었지만
한 8~9번 쥐어보는걸로 만족하고 돌아왔다.
맨날 2키로 이상 뛰는데 왕오달은 생각보다 힘들었다.
(못할 정돈 아니고, 걍 졸라 쉽게 봄)
준비운동 덕분에 땀이 쏟아진다~
내년 준비생들은 경희에 2~3번 가보고
(가채점 직후, 필기발표 후, 체력 전 주)
가성비 있게 합격하기에 좋을듯..
일기 끝~~
고생했다
고맙다
와 이넘은 경희 가보려고 춘천에서 왔었네 나 교순이한테 말거는거 한번도 못봤는데 오늘 오후에 교순이한테 말거는 사람있었다는 썰 있던데 혼또임?
몇시인데 교순이가있음? 나 12시에만 갔는데 교순이 한명도 안보이더라
글쓴애가 4시에 갔다잖아
10미때 응원하는 사람정도밖에 없었음. 말거는거 나는 못봄.. 내가 못봤을수도~ 아마 안걸었던거같음 아무도
응원? 스윗하긴하네
춘천에서 지하철 타고옴? itx 타고 오면 1시간 반 안에 도착인데
돈아까워서 아텍 잘 안타
처음온사람들 10미 알려줄때 나가더만 얼굴 다 기억나는데 누구였으려나ㅋㅋ - dc App
안경끼고 프린팅 티입음
키 컷던거 같은데 맞나??
누군지 알겠네 ㅋㅋㅋ 10미 대기할때 맨 왼쪽 구석에 앉아있었지? 고생했다 체시 합격해라 - dc App
고맙쪄~~~ 다들 합격하기를
뭐하러 거까지 가냐 춘천에 체대 입시학원없음? ㄷㄷ;
체대입시하는애들 상주하는데 찐따마냥 혼자 교정직 체력 검정받기싫어서 다같이 준비하는 경희를 갔다~ 그리고 하루만 점검해보러 가는거라 멀어도 갠찬앗스
몇명 옴?
몰라 많던데. 30묭?
와 나한테마지막에악력기 준 귀인이네 고생했다
bb
윗몸 보드 어떤느낌임? 요가매트에서만 연습해봤는데
음.. 나도 걍 자취방 바닥 러그에서 맨날 했는데 큰 차이를 못느꼇음 그냥 졸라 열심히 하느라 감촉이나 느낌 비교를 할 틈이 없었노. 확실한건 더 불편한건 없었다는거? 있었다면 느꼇겟지ㅡ?
33개 똥줄라인이라 긴장되네... 연습보다 실전이 더 열심히 할테니까 기록은 더 잘나오겠지
엉 대신 파울 신경써야대니까. 걍 죽었다 생각하고 요령피지말고 쳐박아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