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0~01:30까지 하루 3시간씩
한달에 1번 휴무
월급 20만원 + 자리(10만원) 인데..
시간대도 사실 거의 다 빠져나갔을시간이라 괜찮은거같은데..
청소는 없다고 함.
대학로 주위의 독서실인데
내일 면접간다고하긴했는데 계속 고민이라.. 괜히 푼돈벌어보겠다고 했다가 공부에 방해받지는않을까하는..
고민중임..
근데 시간대가 ㄹㅇ 마음에 들어서 나쁘진않을거가튼디..
비슷한처지였던사람 답좀부탁함 ㅠ
22:30~01:30까지 하루 3시간씩
비슷한처지였던사람 답좀부탁함 ㅠ
내가 그시간대 총무 해봤는데 시간이 시간이다보니 가끔 연장하려는 고딩 외엔 손님도 없어
단점을 꼽자면 솔직히 새벽 1시반이면 공부는커녕 얼른 집가고 싶을텐데 그전까지 못간다는점, 마감시간인데 하도 안나가서 가보니까 자고있는 고딩 가끔있고 깨우면 존나 느릿느릿 짐챙겨서 나감
ㄴ 독서실 보통 휴무가 한달에 1~2번인데 아무리 하는일없다지만 맨날 독서실 출근해야한다는 그런 강박관념때문에 짜증난적은없냐? 공부에 방해 받지는않음?
오히려 맨날출근해서 가서 공부할수 있다는 구속성을 부여한다고 좋게 생각하셈
근무시간은 괜찮네 출퇴근 가까우면 해도 좋을 듯.. 물론 내년쯤 되면 알바 다 끊고 공부에 올인해야 함 - dc App
새벽까지 공부하는거면 괜찮네
공부는 돈으로 하는거지 일하면서 ㄴㄴ
나도 구속성이 좋다고 생각한다. 혼자할 땐 무너지기 쉬운데 뭐라도 공부하러 나갈 껀덕지가 있으면 단어 하나라도 더 보게된다.
난 평일 18:00~02:00 총무하면서 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