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들어와서 벌써 5번째 소인데 

큰소 작은소 헬소 꿀소 거의 경험해본 바로는

작고 꿀소의 수용기록 조사 총무가 신선이었음

야간도 통제실이나 상황대기로 빠지셈

큰소 헬소는 가면 안됨

섹터가 크고 넓기때문에 할일도 많음

보안과 잘돌아다니면서 꿀배치 지원하셈

통제실이 그나마 일할게없음

내가 겪은바로는

천안개방시절이 역대올타임넘버원일듯

책들고가서 책보다 안대쓰고 자다가 시간되면 퇴근함

야근도 저녁 6시부터 이불깔고 다음날 아침 6시기상함

천안개방없어지고 지금 영월이 개방처우급이던데

거창도 자치처우라고 수용자가 자율보행하고 그것도 편하긴함

근데 요즘 전국에 희망센터라고 사복입고 일하고 핸드폰쓰는

가석방예정자 모아놓은곳이 있음

여기가 현존 가장 꿀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