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봐야 60대 돼보이는 공무원 출신 강사가 와서 원론적인 말만 함

대외 활동 해라 요즘 정책 찾아봐라 관보 읽어봐라 이런 소리 ㅅㅂ 누가 못 하냐? ㅋㅋ

전국 단위 설명회는 가면 플래너나 부거같이 먹을 거라도 좀 뿌리지

면접은 기초 자료랍시고 얇은 책이나 종이 출력물에 볼펜 주는 게 끝이다

서울 수도권 근처 사는 사람이면 사람 구경하러나 좀 가지 지방에서 유난 떨며 들을 거 아님


여기서 맨날 언급되는 면접 강사 알제?

그 강사 오픈카톡방 들어가서 던져주는 주제 좀 줏어보고

일찍 책 사서 한 쪽이라도 더 봐가며 자료 찾고 대본 짜는 게 더 효과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