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오전조였음 아침에 좀 일찍도착해서 서성이는데 그분 와이프?가 운전석에 있었고 어린딸도 있었는데 좀 나이많은 형님이 조수석에서 내릴때 차에서 아빠 화이팅하면서 인사도 하더라고 근데 시험 중간에 그 처음에 짐놓고 하는 자리에서 그 형님이 세상 다 잃은 표정으로 짐싸고 있음ㅠ 탈락하면 자기자리가서 짐싸서 나가는데 다른 사람들이 다음 종목 기다리면서 그거 다봄
ㅈㄹ 소설을 써라 - dc App
진짜임 상록수체육관 관람석에 가방놓는데 거기에 짐 놓고 밑으로 내려와서 시험봄
햄 달리기는 15명 씩? 한다고 들었는데 윗몸 몇명씩이에여?
나 때는 배드가 많지 않았어 열명 안쪽이었음
울컥햇다 ㅜㅜ
진짜 맘 아팠는데 그때는 그거 보면서 끝까지 정신차리자 했음
시험 한번도 안쳐본 니 뇌내망상인걸 잘 알겠다ㅋ
진짜임
교도관도 좀 봐주지, 너무하네. 올림픽도 아닌데
그게 감독관이 교도관만 있는게 아니고 육상연맹인가 뭐 그 외부에서도 옴
현실 오징어게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