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정이 있어서 그저께 체학을 딱 한 번만 갔거든.
그 사정이란 것은 발목이 오랫동안 아파서 체학을 갈 수가 없었어
얼추 회복되자마자 간 것이 그저께고..
타케이 처음 쥐어보니 캠리와 너무 그립감이 다르고, 그래서 그런지 수치도 잘 안 나왔어.
평소에 캠리로는 자주 쥐어봤는데,
어제는 50.5 / 오늘은 50.6이 나오는데..
내가 캠리 눈금은 위에서 2번째 정도로 하면 내 손에 잘 맞더라고. 그래서 타케이 눈금은 5.5 정도로 할까하고 있어
그러면 체학에서 타케이 첨 잡았을 때 보다는 향상된 수치가 나올 것 같다는 느낌..
그 땐 처음이라 엉겁결에 쟀다가 수치가 폭망했거든..
너희들이 보기에 이 정도면 상록수 타케이로 악력 O 가능할 것 같아? 그 외에도 이것저것 조언할 것 있으면 좀 해주고
내가 발목이 안 좋아서 악력은 꼭 O 맞아야 되는데, 악력이 약한편이라 걱정이 많아,,
도와줘라 동지들아. 악력과 왕오달 때문에 식욕도 없다 요즘..
내 악력 걱정의 본질은 타케이 경험이 너무 없다는 거... 뭐가 이리 힘드노
타케이도 운빨 이라니 하늘에 맞겨라
5.5?너 손크냐 나 손 좀 긴편인데 4.8로 하는데
손가락이 가늘고 긴 편은 맞아. 손이 크다기 보단 길쭉길쭉한 스타일이랄까.. 그래서 악력 고자임
팁주면 중지를 타케이 추 있지? 거기 중앙에 맞추고 중지손가락 두번째선을 타케이 땡기는 바 모서리에 딱맞춰라 휘어감지말고 걸쳐서 댄다는 느낌으로 그리고 타케이악력기 밑받침대를 손의 감정선 바로밑에 움푹들어가지? 거기에 딱대라 그리고 땡겨라 주~욱!!!!느낌으로 첨부터 힘주지말고 그라고 막판에 엄지도 같이땡겨라 간격은 5정도로해 5.5 너무큰듯
그립을 중지 두번째선에 대서잡고 나머지손가락은 거기에맞춰서잡으면댬
@교갤러2(211.234) 오.. 자세한 팁 정말 고맙다. 음미하고 그렇게 하도록 할게. 타케이 눈금 5.5는 좀 그러냐? 내가 캠리 눈금이 위에서 2번째가 맞아서.. 그게 타케이로는 5.5라고 새각했는데.. 이건 내가 좀 더 고민해볼게. 이럴 줄 알았으면 애초에 타케이를 샀어야 했는데.. 아쉽다.
경희 간격이 평균적을 4.8 4.9 긴함 참고만 해라
평균적으로는 그 수치구나... 평소에도 좋은 댓글 많이 주던데 항상 고맙다
돈주고 체학까지 가서 몇 번 더 쥐어보지.. 근데 대충 문제점 진단하고 잘 쥔다면 동그라미 나오지 않겠나 싶다
그저께도 겨우 간거야.. 발목이 얼추 나아서.. 그 한 번의 타케이 경험 잘 살려서 파지 잘하도록 생각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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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면 타케이를 사던가했어야지... 그렇게 돈 아까와서 버티다 세모 두개 쳐 맞고 떨어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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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타케이 안 산 걸 후회한다. 그런데 그 문제점을 깨달은 게 넘 늦어서.. 이젠 운에 맡기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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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이가 그래서 몇나왔는데 한번만 잡진않고 10번은 잡았을거아냐 - dc App
내가 측정했던 체학은 알려주지도 않음. 걍 대충 잡고 당기라던데? 옆에 여자들이 당기고 있던거로. 모를땐 그립을 작게하고 당기도록해
참고로 나도 체학 한번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