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소는 술담배 좋아하고 친목

좋아하는 사람들 빼고는 거의 동기들이랑만

좀 더 친하게 지내고 서로 딱히 관심도 없음

서로 스몰토크 나눌 정도의 친분만 유지함


헬소라서 일할때야 상황 터지면 직원들 다

뭉쳐가지고 으쌰으쌰하면서 처리하기도하고

1인분만 하면 누가 터치하는것도 없고

솔직히 난 이런 분위기가 좋아서 교도관함

너무 과하지도 너무 삭막하지도 않음


뒷담까는거 대부분이 흡연장이나 아니면

사적인 술자리에서 까는데 정신 제대로

박힌 직원이면 아예 그런 자리 피하거나

앞에서 대충 뉘예뉘예~만 해주고 속으로

병신이구나 하지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우르르르 동조하는 분위기는 아님

실제로 뒷담까다가 오히려 그 새끼만

병신취급 받는 경우도 꽤나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