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 가고싶은데 실력은 안되고

교정업무는 짜증나고 친한 사람도 없고

그 분노를 표출하기에 여기밖에없지

지방직 갈 실력되면 붙어서 떠난다음에

잠깐 교갤 놀리러 왔다가

그쪽 생활과 그쪽 업무에 익숙해져서 교갤에는 무관심 해질터인데..

결국 자기는 떠나려고해도 갈 실력이 안되니까 여기서 까는걸로 분풀이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