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목 시절때 경찰. 소방. 체력시험장 전부 가봄
 옆에 감독관. 경쟁자 응시생이 카운팅 1개라도 덜주려고 이악물고 쳐다봄. 애매하면 항의함. 고로 닭장안에 닭보듯 감시 심함

하지만 우리 체력은 육상연맹도 진짜 이건 아니다 싶은것만 경고주고 우리 선배님들이 어떻게든 하나라도 카운팅 올리면서 파울 안주러고 노력하는게 보임. 응시생들 서로 노하우 알려주고 먹을꺼 나눠주고 화합도 잘 됨
 그러나 이걸 못받아먹는 애들 수두룩. 나 다음에 하던 친구 윗몸 등 하나도 안내려가고 허리만 움직이면 어떡하냐ㅠ 거울만 보고 연습했어도 안그러겠다
 밥상 차려주는거 엎어버림.   어떻게든 통과 시켜주려고 노력하니깐 그냥 인간답게만 하면  통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