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좋고 어디가 살짝 아프고 이런거는 진짜 시합 그 순간이나 테스트 당일 아드레날린 존나 분비되면서 좀 사라짐어느정도 부상도 체력 개하꼬들도 끌고감진짜 지금 달리기 안되는 그니까 걷기도 힘들고 진통제도 안통하는경우 제외하면 달리고나서 차라리 몸 깨질지언정 그런 각오일껄학생때 계주나 운동회 축구대회 이딴거 해봐도 아픈거모르고 일단 파이팅하면 혼자할때 도저히 못하겠다 싶어서 끊는 타이밍이 훨씬 길어짐
이게 체시 왕오달 거진 합격의 본질인 듯
나 현직 변호산데 투범좌 고소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