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오전조가 불리하긴 함...
몸 덜 풀리고 처음이라 감독관들 fm으로 보고
ㅆㅂ 졸라 떨려서 잠도 거의 못자고 갔음
아침에 에너지 드링크 먹고 초코바 먹고
팁 주자면 10미는 자빠지거나 발로 차지만 않으면 합격
적당히 유도리 준다 출발하면 누름
근데도 의외로 자빠지는 사람 꽤 있음
제일 후달리는 것은 윗몸...
이거 안되는 사람 은근 꽤 있음
졸라 몸부림치는데 안스러움...
배치기 이런건 허용되는데
양쪽 어깨가 바닥에 닿는지는 졸라 철저히 본다.
39개 했는데 두개 빼버리더라 세모 떠서 졸라 후달렸음
악력은 뭐... 허벌타케이라 평상시 세모나오던 애들도 다 합격
왕오달은 다 같이 뛰니깐 혼자 연습할때보다 쉽다.
단 조심할 것은 자기 페이스대로 달려야지
옆에 애가 졸라 뺀다고 같이 뛰다가는 허벅지 근육터짐...
부상오면 공든탑 다 무너진다.
암튼 첫날 오전조
제일 불리한 건 사실이지만
합격한 뒤 찾아오는 쾌감 성취감 말도 못함
기분이가 째짐 특히 작년엔 어버이날이었음 ㅋㅋㅋ
마지막에 공주울 때 요령껏 보면 흰공인지 색깔있는 공인지 보임
요령껏 집어라 ㅋㅋ 뭐 도핑해도 별 문제는 없겠지만
집에 늦게 가게 되서 짜증남
윗몸을 마지막에 빼는식임? 그자리에서 노카운트가 아니고?
그자리에서 감독관이 알려준다 너 두개 노카운트 이런식으로
그니까 마지막에 뺀다는거임? 내가 40개하고 일어났는데 너 4개 노카운트라 36개야 이걸수도 있다는거임?
@교갤러1(211.36) 그랴 바로 그렇게 한다니깐
아니 윗몸 하는 도중에 노카운트!! 라고 해야 시정을하지 끝나고 개수빼면 시정도 못하는데? 그게 말이됨?
@글쓴 교갤러(222.103) 아! 생각해보니 바로 바로 콜 해줬던 것 같음 어깨 안닿으면 바로 노카운트!! 졸라 크게 외침 졸라 후달림
아하 고맙다 잘 참고해서 합격할게
왕오달은 떨놈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