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친구들이 아직 나이가 어리니 자기 앞에는 희망적인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아무 생각없이 몸에 문신을 한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몸에 문신을 한다는 것은.. 그냥 " 나는 죽을 때 까지 치킨 배달이나 하다가 뒤질라구여.." 밖에 안된다.  

미국 시트콤에도 ...흑인 아들이 오늘 문신을 했다고 자랑하니간.. 흑인 아버지가 하는 말이.. " 아들아 축카한다...너는 이제 평생 피자배달이나 하고 살아야 한단다.." 라는 말이 나온다.    

미국에서 조차도 이정도인데.. 한국에서 문신을 한다는 것은  아에 밑바닥 인생을 살겠다 라고 선언하는 것이다.  

내가 봤던 가장 웃겼던 장면이 있는데..

목에 다가 문신을 한 새끼가.. 공무원 공부 하려고 준비하는 것이었다..ㅋㅋㅋㅋㅋ  정상적인 놈들도 제대로 된 일자리를 못구해서 난리를 치는데... ㅋㅋㅋㅋ

공무원 면접도 문신땜에 광탈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