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끝나고 체학 처음 갔을때 1분에 28개 했고 지금은 40개 하긴함. 체학가서 두번 40개 찍음.근데 내일 갑자기 체학 처음갔을때 처럼 25개 넘어서 확 지치고 안올라가지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이 계속 든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빨리 보고 이 두려움 떨치고싶다...
나도 그럼 처음엔 분명이 못했거든 왕오달도 시바 난이도 애미 뒤졌네 싶었는데 며칠 쉬고 하니까 갑자기 팍 줄어있는거 아닌가에 대한 두려움?
ㄹㅇ 나도 강한 종목은 그런 두려움이 하나도 없는데 윗몸은 저런 걱정이 든다.
막상 셤장에서 치면 오버페이스로 정신없이 하게되서 평소보다 2-3개 더 하게 됨 ㅋㅋ 그리고 그 배 근력이나 근신경 없어지는건 최소 2-3주 운동 안햇을때 얘기라 윗몸이 갑자기 개수 줄진 않어
투표거부짤 올리면 왜 삭제됨?
그런거보다 나름 개수 다채웠는데 파울로 까일까봐 그게 무섭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