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가서 모텔방 잡고 있는데 잠이 진짜 존나 안와서 누워있다가 밤새 버렸다
근데 아침에 각성 상태라 잠이 오지도 않음 그냥 일어나서 모텔 주변 돌면서 담배 좀 때우다가
바나나랑 파워에이드 편의점에서 사서 바나나 2개 까먹고 파워에이드 500 먹고 물한병 들고 셤장 앞에 가서 체육관 앞에 쫌 돌다가 셤 치러드감
윗 10 악 걸렸는데 윗몸 연습때 시간 간당간 당했는데 내앞에 넘들 파울 불리고 떨어지고 난리더라 개 쫄려서 걍 교갤 말대로
꽉지 완전 꽉끼고 머리에 댄다음에 한개 부터 대가리 걍 보드에 찍음 근데 진짜 ㄹㅇ 신기한게 반동 타면서 저절로 올라오드라고
일단 체시 보드 반발력 개 줫대니까 뭔 배치기니 ㅈㄹ이니 하지말고 일단 몸을 찍는다 ㄴㄴ 대가리를 보드에 찍는다 생각하고 해보셈 걍 올라와짐
윗몸 이지 하게 통과하고 10미 악력도 이지하게 통과하고 왕오달 하는데 걍 원래 자신 있었어서 걍 뛰었다 쉬움 ㅇㅇ 근데 간혹 흥분해서 파울 1개씩
먹는 사람들 있으니 소리 잘듣고 출발하도록 늦게 들어와서 파울은 없는데 일찍 출발해서 파울 먹는거 좀 있더라 그것만 조심하면 될듯
그러고 셤 다 치고 모텔가서 씻고 긴장 풀려서 잠이 슬슬 오드라고 이거 밥먹고 집 가면 걍 조지겠다 싶어서 바로 표끊고 기차 타고 기차에서 계속 자다 깨다함
그렇게 집 도착해서 7시쯤 저녁 먹고 기분 좋아서 치킨 한마리 먹어야지 이러고 치킨 고르다가 눈 잠시 감았는데 다음날 9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시 별거 없음 노력 조금만 하면 다 붙는다~ 작년에 뭔 100kg 넘는 애도 붙었자나 근데 10m 떨어진놈 한명 봤다 그건 좀....ㅋㅋ 여튼 체시 다들 고생해라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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