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른 수험생 부모들이 "저기 지금 시험 끝난거에요?"
말거는데 걍 개좆같고 뭐라 대꾸할 기운도 없어서 씹고 감

2. 핸드폰 키니 부모님한테 체시 잘보고 오라고 카톡와있음. 이제 뭐라 말해야되나 절망감이 몰려옴

3. 집가는데 발걸음이 천근만근 그냥 모든게 꿈이겠지? 혼자 실소함 괜히 윗몸 ㅈㄹ하던 감독관 아지매 아저씨 죽여버리고 싶음


전부 다 실화다 나 n수 현직이야 알겠냐 정신차리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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