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정도 된 선배랑 근무서는데 의자 제끼고 의자에 발올리고 있으라면서 하는말이


"잠만 안자면 우린 일하고있는거야"


작년1찬데 이 이후로 다른 곳 갈 생각 그냥 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