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갤에서 말로만 듣던 술톤 아재하고 아줌마 둘다


4,5,6조 라인에 있더군요...... 체학에서 별 말 안하던


어깨 닿는걸 코앞에 와서 보기 시작하더니 


저만 집중 마크 해서 결국 30개로 X 받았습니다 


그냥 포기하려구요......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