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걸어가면서 젤 먼저 부모님께 바로 전화해서

솔직하게 다 말씀드림



그 다음 베프 친구놈한테도 떨어졋다 하니까

이새끼가 처음엔 안 믿더니 나중에 진짜 떨인거

알아서 위로해줌




그때 당시에는 교갤이고 뭐고 폰을 아예

보기가 싫더라

지방러라 기차타고 내려오는데 계속

창밖만 보고있었음

아무생각이 안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