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걸어가면서 젤 먼저 부모님께 바로 전화해서 솔직하게 다 말씀드림 그 다음 베프 친구놈한테도 떨어졋다 하니까 이새끼가 처음엔 안 믿더니 나중에 진짜 떨인거 알아서 위로해줌 그때 당시에는 교갤이고 뭐고 폰을 아예 보기가 싫더라 지방러라 기차타고 내려오는데 계속 창밖만 보고있었음 아무생각이 안났음
지금은 최합했노?
곧 체시 치러 가야됨
ㅎㅇㅌ
꼭 합격해라..ㅠㅠ
결국 다 운이더라..몇점인지는 모르겠는데 면접가서 점수컷 최탈할바엔 차라리 지금이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