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였고 일단 2, 4번은 윗몸 탈락이셨습니다. 체탈률 높지 않은 것 같은데 대부분 윗몸인 것 같아요.



1. 악력: 51.2(평소 47~50)

경희체학 다니신 분들은 비슷하거나 +1~2 정도일 듯 하고 캠리로는 +3~5 나올듯 합니다. 쭉 당겨집니다. 탈락자 거의 없습니다.

2. 윗몸: 37(평소 최대 29)

발 잡아주시고 카운트 해주시는 분들은 다들 착하십니다. 갯수 물어보면 알려주시고 어떤 분은 38개 되면 말씀해주십니다. 

감독관 2명이 경고주는데 이거 복불복입니다. 감독관에 따라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빡세게 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 분은 깍지 위주로 보셨고 한 분은 배치기까지 봤습니다. 저는 윗몸에서 이미 탈락할 것 같아서 다른 조 유심히 살펴봤고 적당히 배치기 해도 안잡길래 최대한 티 안나게 배치기 했습니다. 그래서 세모 나왔습니다. 정석대로 안되는 분들은 최대한 활용하세요.

+처음에 설명해주실 때 팔치기 하라고 대놓고 말씀해주시고 배치기는 안된다고 말해줍니다.

+어떤 분은 감독관이 노카운트 한 번만 말하고 최종적으로 7개 깎인 분 봤습니다. 다른 감독관은 노카운트 계속 말해줬습니다.7개 깎인 분 멘붕오시더라구요.

3. 10미

이건 할 말 없고 세모 은근히 있었습니다.

4. 왕오달

15명이 뛰는데 한 명도 낙오자 없었습니다. 세모도 없고 다 합격

마지막까지 갔으니 정신력으로 버틴듯.


총평: 윗몸 불안하신 분들은 감독관 잘 만나시고 옆에 못하시는 분이 있어야 본인이 살아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