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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라 윗-십-악-왕 순서로 봤고, 전부 마치니 12시 조금 넘어서 끝났음.

1. 윗몸
한 번에 4명이서 동시에 봄.
앞쪽에는 교도관들, 뒷쪽에서 육상연맹 직원들이 지켜봄.
난 윗몸은 집에서만 연습했는데, 체시보드 탄력은 기대했던 것보다 덜 한 것 같았음.
깍지 제대로 끼고 초반에 정자세로 시작하면 집중 마크는 안 당할 것 같음.
노카운트는 별로 없었고 2-3명 정도 X, 나머진 세모 이상인듯.
38개 하니 알려주셔서 안전하게 40개만 하고 누워서 쉬었음.

2. 10미터 왕복달리기
국민체력100에서 버튼 누르는 방식으로만 연습하고 나무토막 옮기는 건 한 번도 안 해봤었음.
처음에 12.5초 정도로 세모 나와서 한 번 더 뜀;
무조건 동그라미 목표였어서 조금 당황했는데, 다음 시도 때 무난하게 통과.
생각보다 널널하게 시간 재는 건 아닌 것 같으니 너무 마음 놓지 말고. 그렇다고 너무 긴장하지도 말고 정확하게 옮기는 데 집중하면 통과할 것 같음.

3. 악력
제일 걱정했었는데, 국민체력에서 측정한 것 보다 10KG 더 높게 나와서 한큐에 통과함.
악력기 두 개 중에 하나로 보는데 앉은 순서대로 줘서 고르는 건 아니었음. 둘 다 허벌인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통과. 세모도 안 나와서 짐 싸시는 분들도 소수지만 있었음.
양팔 정확히 벌리고 호우자세로 파울 안 당하게 조심.
파울 당하고 두 번째 시기에서 X 나와서 바로 집에 가는 사람들 있었음.

4. 왕오달
동시에 15명이 출발
평소에 마라톤을 즐기기도 하고, 앞에 전부 동그라미라 42개만 채우면 됐음. 국민체력에서 50개, 야외에서 교정직 음원으로 50개 이상 해봐서 부담 없이 봤음. 경고 받은 사람도 없었고, 세모 전략으로 42개만 뛰고 가는 사람들도 있었음.

오늘 오전조 다들 체시보느라 고생했고, 남은 면접까지 잘 마무리해서 모두 연수원에서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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