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미
타이트하게 초시계 누르는 것 같다.
이거 의외로 세모 좀 있다.
(여기서 세모 하나 누적하고 악력 윗몸 세모 또받아서 떨어진 사람 있는듯)
악력
허벌 까진 아니고 체학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더 잘나오는 느낌
(여기서 두분 짐 싸시더라)
윗몸
손깍지 풀린거랑
어깨 안닿는것만 즉시 노카운트
현직들이 발 밟아주는거 좀 메리트임.
왕오달
안정적이게 선에 들어오는거 의식
신호음 듣고 나가는거 의식
한마디로 체학에서보다 정석으로 하니까 더 힘들더라
내 옆에새끼 나보다 한두걸음 앞서는거 페이스 메이커 삼아서 존나 뛰었음...
다른 사람 실격인디 세모인지 확인이 힘들다
체학에서 처럼 기록 크게 외치지 않음.
감독관끼리 소통되는 소리로 말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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