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체학에서 뛰는거보면
부정출발 하는 경우들 종종 봄
종목 특성상 30개 넘어서면
멈추면 체력이 너무 소진되서
바로바로 뛰는 과정에서 몇번 실수로
부정출발하게 되는데 너무 엄격히 잡으면
반칙으로 실격되는 경우가 제법 있을거같음.
한걸음 늦게 들어오는 경우도 그렇고.
근데 거의 안 떨어지는거 보면 괜찮은건가
보통 체학에서 뛰는거보면
부정출발 하는 경우들 종종 봄
종목 특성상 30개 넘어서면
멈추면 체력이 너무 소진되서
바로바로 뛰는 과정에서 몇번 실수로
부정출발하게 되는데 너무 엄격히 잡으면
반칙으로 실격되는 경우가 제법 있을거같음.
한걸음 늦게 들어오는 경우도 그렇고.
근데 거의 안 떨어지는거 보면 괜찮은건가
경고 ㅈㄴ안함 걍 관대하게 쳐본다는 뜻이지
관대하게 보는구나 걍 뛰면 되겠네 반칙 유의해서 조심스럽게 뛰면 48회 완주 안 쉬운듯
선 안걸치기 제떄 들어오기 부정출발만 안하면 경고 안줌
아니 그게 반칙의 전부인데 좀 관대하게 안 봐주나 물론 경고만 하고 실격 안시키면 다행이고
@ㅇㅇㅇ(115.22) 근데 내가 보니까 왕오달 다들 잘만 뛰더라
삐 소리랑 동시에 튀어나가는게 정석인데 재수없으면 먼저 출발하는 경우도 종종 있을수있지... 나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부정출발 종종 하던데 너무 엄격하게 잡지는 않겠지
@ㅇㅇㅇ(115.22) 일단 나는 누구 경고주는거 못봄
ㅇㅇ 그정도면 관대한게 분명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