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33 처럼 존못모쏠아다면 몰라
혼자 사는 거 졸라 외롭지안냐
그러니까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알콩달콩 같이 살면 되잖아
우리 부모님 이혼하고 지랄나는 꼬라지 보면서 결혼하고 싶은 생각 사라졌음. 요즘 꽤 안하는 사람들도 많고 혼자가 편하기도 하고
가정불화로 상처 받은 애들 넘 불쌍.. 토닥토닥
사랑하는 사람하고 알콩달콩 산다는게 퐌타지니까
애낳고도 안정적으로 일할수있는 사람 못만나면 결혼안할거임. 결혼은 현실이니까
그리고 대학와서 만든 여사친 애들은 싹다 페미질하고 그나마 페미 아닌 여자애도 여자애들 특유의 남자가 다 해줬으면 하는 심리 이런 걸 느껴서 아주 정떨어졌음. 물론 내 주변 여자애들이 병신인거겠지만
ㄴ그건 일반화 아님. 아주높은비율의 젊은여성들이 메갈사상에 심정적으로 동의하고 있는게 현실임.
남자들은 자기검열 하느라 여자들을 싸잡아 얘기하는데 죄책감을 심하게 느끼기 때문에 오늘날 한국남자들이 호구된거임.
그러니까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알콩달콩 같이 살면 되잖아
우리 부모님 이혼하고 지랄나는 꼬라지 보면서 결혼하고 싶은 생각 사라졌음. 요즘 꽤 안하는 사람들도 많고 혼자가 편하기도 하고
가정불화로 상처 받은 애들 넘 불쌍.. 토닥토닥
사랑하는 사람하고 알콩달콩 산다는게 퐌타지니까
애낳고도 안정적으로 일할수있는 사람 못만나면 결혼안할거임. 결혼은 현실이니까
그리고 대학와서 만든 여사친 애들은 싹다 페미질하고 그나마 페미 아닌 여자애도 여자애들 특유의 남자가 다 해줬으면 하는 심리 이런 걸 느껴서 아주 정떨어졌음. 물론 내 주변 여자애들이 병신인거겠지만
ㄴ그건 일반화 아님. 아주높은비율의 젊은여성들이 메갈사상에 심정적으로 동의하고 있는게 현실임.
남자들은 자기검열 하느라 여자들을 싸잡아 얘기하는데 죄책감을 심하게 느끼기 때문에 오늘날 한국남자들이 호구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