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먹고 억지로 해볼랬는데 10미터 하고나서 무릎돌아감...

결국 무릎아파서 윗몸도 제대로 못하고 지금 상록수역 벤치에 앉아서 멍하니 하늘만 보고있다

가족들한테는 뭐라해야되나

짐싸서 나오는데 아무도 신경안쓰는게 진짜 마음아프더라

나도 저기서 같이 있고 싶은데 열심히 했는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