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오달 걱정떄문에 하소연 및 조언을 구할까 하고 글을 써.

난 내일 체력셤이야.


참고로 난 돼지도 멸치도 아닌 평범 체격이야.


한 달전쯤에 달리기 연습을 하다가 발목을 다쳤어. 지금은 90% 회복한 정도.

문제는 그 부상 떄문에 왕오달 연습을 거의 못했어


어제 처음으로 체학을 가서 왕오달 해봤는데, 35회 까지만 했어. 이유는 일단 숨도 많이 찼고,

더 하다가 혹시 발목에 무리가 올까봐... (당일날은 죽어라 뛸라고). 많이 힘들더라.


나 같은 사람은 솔직히 왕오달 O 어렵겠지? 아니면 죽어라 뛰면 가능할까?

즉 왕오달 연습 거의 안 해본 일반인이 한 번에 왕오달 셤 붙는 게 가능하갰냐는 궁금증이지 (솔직히 난 회의적 느낌이 드네)


그냥 오늘 입맛도 없을 정도로 심란하기에 답답해서 하소연 좀 해본다. 어떤 말이라도 좋으니 조언이나 현실적인 가능성 여부 등 댓글 부탁해


ps)  너희들 정말 고생 많았다. 모두 다 꼭 좋은 결과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