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에 인식이 머가 문제고??

노가다해도 돈 잘 벌면 장땡이다

청소부 시험에도 수백명 몰리는 나라에서

교도관 무시 안 당한다 걱정마라

다만 교도관들을 패배감에 젖게 하는 건

주야비주 무한 반복, 꽉막힌 조직 문화, 산골벽지근무다.

경찰은 주야비휴 거의 정착했고 상향식 건의가 가능하다. 직장협의회 설치 논의에 노조설립까지 논의되는 판국임데 교정음 아직 주야비윤도 정착 못시켜서 휴무없이 뺑뺑이다.
이런 상황을 어디 하소연 할 데도 없고 본부는 직원들 등쳐먹는 게 일상이다.



교정은 필기시험 난이도만 순경 쳐바르지, 막상 근무해 보면 여러 여건들에서 교정은 순경한테 비빌수준이 못된다. 근무 난이도가 쉽고 안쉽고의 문제가 아니다.
내가 교도관으로서 존중받고 있는지 아닌지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