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해도 돈 잘 벌면 장땡이다
청소부 시험에도 수백명 몰리는 나라에서
교도관 무시 안 당한다 걱정마라
다만 교도관들을 패배감에 젖게 하는 건
주야비주 무한 반복, 꽉막힌 조직 문화, 산골벽지근무다.
경찰은 주야비휴 거의 정착했고 상향식 건의가 가능하다. 직장협의회 설치 논의에 노조설립까지 논의되는 판국임데 교정음 아직 주야비윤도 정착 못시켜서 휴무없이 뺑뺑이다.
이런 상황을 어디 하소연 할 데도 없고 본부는 직원들 등쳐먹는 게 일상이다.
교정은 필기시험 난이도만 순경 쳐바르지, 막상 근무해 보면 여러 여건들에서 교정은 순경한테 비빌수준이 못된다. 근무 난이도가 쉽고 안쉽고의 문제가 아니다.
내가 교도관으로서 존중받고 있는지 아닌지의 문제다.
바뀔 가능성 없냐?
ㄴ관심의 대상이 아니니까 개혁될 가능성도 매우 낮지
근데 관심의 대상이 된다는게 마냥 좋은건 아님. 이번에 여경 대량선발로 난리난거 봐라.
경찰 ㄹㅇ 주야비휴냐? 실화임? ㅅㅂ
우리는 언제 주야비휴 되냐 씨빨
엥 경찰 주야비휴가 거의 정착했다구???
필기시험도 순경 쳐바를 정도는 아니지... 순경은 영어가 쉽고 교정은 커트가 낮고 해서 걍 또이또이 도토리 키재기인데 뭘
ㄴ 쳐바를 정도는 아니지만 교정이 위지 국어필수 응시횟수 등등...또 남경도 컷 낮잖냐
경찰은 쪽수가 많아서 그 빨로 밀어붙이는 힘도 무시못할듯
공부해서 타직렬 가는게 빠름ㅋ
그냥 교정직 지원자 수준이 문제임
ㄹㅇ 현직들은 인식같은거 관심없다 주야비휴만 해보라고 아무데도 안간다니까 씨발
주야비휴만 되면 인식이나 돈이나 인간관계나 본부 뭐 여러가지 나머지 다 안 좋아도 상관없을듯 물론 인간관계는 좀 좋았으면 좋겠지만 하여튼 이루어진다면 진짜 그정도로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