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관이 조용히하라고 말해줘도 좀 조용해졌다가

고새를 못참고 쫑알쫑알

탄마가루 바닥에 털지말라해도 꼭 바닥에 터는 놈들 몇명

도둑놈들보다 말 더 뒤지게 안듣는놈들이 뭔 교정교화를 한다고

같은 체학이라 반가우면 끝나고 밥을 같이 쳐먹던 카페를 가서 떠들면 될텐데 왜케 거슬리게 떠드는거지 20후반 30대같아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