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도관들 키크고 등빨 좋은분 꽤 되더라

   히키 출신으로 살짝 쫄렸음. 근데 개개인은 친절함


2. 탄마 빌려준다 하고 으쌰으쌰하던 애들 있던데 고마웠다

   솔까 81단으로 경험삼아 참가해서 왕오달전에 탈락하려고

   맘 먹었는데 그래도 쫄렸거든? 근데 덕분에 긴장 풀어짐

   특히 탄마 빌려준 친구 꼭 붙길 바란다.


3. 악력:  허벌이다. 그리고 감독하는분도 알더라. 

   

    윗몸:  광탈했는데 파울 기준은 명확하더라. 손깍지 안끼고

            팔꿈치 무릎에 안닿고 어깨 보드에 안닿으면 파울임

            한 열개정도 하다가 중간중간 파울 해봤거든? 처음 몇개는 

           넘어가더니 계속하니 바로 불더라. 심지어 앞에 교도관님은

           초반 몇개는 넘어가줬음. 어렵게 생각할건 없겠더라


   10미: 안해봤는데 안해봐도 되겠더라


   왕오달: 신발만 안벗겨지면 그리 어렵진 않을듯.


   체시자체는 그리 빡빡하진 않음. 걍 체시에서 많이 걸러지는걸

   원치 않은 느낌이었음


4. 동대문구에 사는데 안산 멀다. 추가요금 700원 나옴 ㅆㅂ


5. 교도관들도 과연 교갤을 할까 이런 생각이 들었음.

    와꾸랑 여기 병신같은 댓글이랑 잘 매치가 안되더라 ㅋㅋㅋ

    역시 오프라인과 온라인은 다름. 암튼 니들보다 떨어지는

    분들은 없는거같으니 여기서 교도관 무시하던 병신같은 댓글

    다 지우고 들어가면 잘배우고 일 잘해라. 다들 붙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