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왕오달할때 항상 힘들어서 포기했었음
근데 캐시워크인가 몇 키로 걸으면 포인트로 음식 교환하는 어플이 있거든
엄마가 그거 해가지고 지난주에 교촌치킨 사주는데
먹으면서 우리엄마도 이거 하나 사주려고 몇 키로를 걸었는데
적어도 힘들다고 포기는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음
근데 오늘 뛰기는 뛰는데 시간안에 못 들어가서 탈락하고
엄마한테 전화 와가지고 엄마 생각해서 힘내려고 했는데 안되네? 농담하는데
엄마한테 미안해서 눈물나더라
애들아 꼭 붙어라 떨어지면 정말 너무 비참하다
캐시워크 바이럴
ㅋㅋㅋㅋ 우울했는데 고맙다
힘내라 짜식아 우리 아직 젊다
너 아까 글쓴애임?
ㅇㅇ 나 맞아
힘내라 앞으로 좋은 일 많을거야
고마워 너도 혹시 체시 안봤다면 무조건 붙길 기도할게
40개부터 파울먹어서 그래
40개에서 41개 가는거 시간안에 못가서 경고 1회 그 후에 바로 경고 하나더. 내가 왜 주작을 하니
밖에서 연습할 때 최대 몇개까지 뛰어봄?
오전조 5조 개이구나 ㅜ 나도 보면서 진짜 마음 착잡했다.. 잘 극복하고 내년에는 꼭 합격하자
지금 봤네 님 붙음? 붙었겠지? 축하한다
오전 5조냐... 나도 5조였는데 내년에 문 부시고 합격할거임 ㅇㅇ 올해 필합할 수준이면 문 부시고들어온다 체력 다듬으면서 정진해ㄱㄱㄱㄱㄱ
ㅇㅇ 5조임 님 앞이였음? 나는 끝에서 두번째엿나? ㅋㅋ
체떨이 뭐 대수라고ㅋㅋ 라고 할 날이 온다 지나고 나면 정말 아무것도아님 힘내라. - dc App
보호직가라.. ㄹㅇ - dc App
“나는 왕오달할때 항상 힘들어서 포기했었음” 첫줄보고 글 내렸다 병신새끼;; 왜 걸어다니냐 휠체어 타고다니지
그걸로 치킨 사 주려면 얼마나 걸어야 하는지 알려 줄까? 내가 매일 1-2만보씩 몇 주 걷고 편의점에서 박카스 하나 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ㅂㅅ같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