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목표가 없어져서 그런가 마음이 허함
어차피 꿈도 보람도 없는 직장이고
(물론 꿈을 좇아서 직업을 선택해야한다고 생각도 안함)
딱히 하고싶은 것도 없고 20대초반같은 열정도 없다
그냥 먹고 싸고만 반복중 앞으로도 그럴 것 같고
삶의 의미가 없어서 마음이 허하다
당장 내일 죽어도 고통이 없도 주위에
괴로울 사람이 없다면 나쁘지 않을 거 같음
어차피 꿈도 보람도 없는 직장이고
(물론 꿈을 좇아서 직업을 선택해야한다고 생각도 안함)
딱히 하고싶은 것도 없고 20대초반같은 열정도 없다
그냥 먹고 싸고만 반복중 앞으로도 그럴 것 같고
삶의 의미가 없어서 마음이 허하다
당장 내일 죽어도 고통이 없도 주위에
괴로울 사람이 없다면 나쁘지 않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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