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청송 갈거같은데. 근처 안동이나 그런곳에 큰 병원 있나.. 젊은 간호사들도 있을까? 소개팅이라도 해야 만날텐데. 누가 주선해줄까?

선배교위님들이 알아봐주겠지?

빨리 연수원 갔으면 좋겠다. 간호사 부인 얻어서 열심히 살 생각하면 힘이 솟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