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가 없다 의미가...
승진배점이고 뭐고 
1. 월급깎임 
성과높게줘도 차이 안메꿔진다.

2. 일 많아서 승진공부할 시간이 없다.

3. 옆자리 짬계장일도 니가 해야한다.

4. 소장 각 과장등이랑 연결이 많이되서 회식도 잦고 
술도 엄청 먹는다. 거기다 뒷처리도 해야고 상전모시기 힘들다..
그러고 다음날 제일 일찍 출근해서 일 해야한다. 

5. 일할때 견제 ㅈ된다.
니가 규정대로 일해도 상대가 그 규정을 모르면 괜히 니가 대드는줄
알고 ㅈ같이 화낸다. 특히 보안계 짬계장들 뭐 아는거 없다.
대가리 텅텅이다

6. 이거다 저거다 지원이다 뭐다 
잡다한게 너무 많다 업무외적 상황이 너무 많아서
사실상 니 워라밸 다 갈아넣어야하고
약속취소해얄때도 많다....

7. 연가도 마음껏 못쓴다 팀에 몇명은 무조건 남아야 일이 돌아가서
짬 낮은 교도들은 항상 남는다...

8. 일상과의 경계선이 사라진다
주말에 전화엄청온다. 야간부들은 사무실일 아는게 없어서 
니가 수용기록이나 보관관련이면 걍 노이로제 온다.
해외에서도 전화받아야 할수도 있다.

9. 걍 장점이없다.... 더 화나는건
자칭 책임자라는 계장이란 인간들은 걍 와서 간식먹고 뉴튜브보고
승진공부하고 테니스치고 당구하고 그러가가 그냥 가버리고
막상 책임지는상황오면 교도들이 다 책임진다.
얼마나 ㅂㅅ같냐...

사는게 사는거같지가 않다.
그래도 ㄱㅊ은 사무실은 ㄱㅊ다. 
근데 옆에 파트너가 ㅂㅅ이면 아무리 좋아도 ㅈ같다.
근데 교도따리인 니가 파트너 될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어떻게 알겠냐? 야간부랑 사무실이랑 부닥칠 일도 없는데?

결론 안나가는게 최선이다.
진짜 승진욕심 ㅈ되면 총무과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