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학원이나, 헬스장에 기준표 들고가서 이거 난이도 어떤가요? 라고 물어보면 그쪽이 놀라.


이정도 수준을 왜 테스트 보는 지 모르겠다고. 



근데 오랫동안 공시공부를 해왔거나, 다른 일을 하다 오신 분들 같은 경우엔 체력이 생각보다 낮을 수가 있거든.


그런데 다들 기준표보고 '이건 다하지.' 하고 아무 대비도 안하고 측정도 안했는데, 알고보니 내 몸이 인간 미만이었던 거지.



막상 체력시험 기간되면 '허미 내가 악력이 35밖에 안나오네;;;' '야 윗몸 어떻게 2개 더 올리냐ㅠㅠㅠ' '야 관절 나갔는데 괜찮냐?'


시간 되면 교정갤 4월 중순부터 5월 4일 전? 까지 글들 읽어봐. 탄마예찬론, 체력학원 어디가 좋냐 등등 글 개많음.


그러니 좀 시간 여유가 있으니까 내가 윗몸 몇개 정도 하나, 악력은 얼마정도 나오나 측정 정도는 해놓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게 좋을거야 ㅇㅇ..


내가 악력이 지금 30나온다? 그러면 천천히 악력기 주물주물 거리면서 준비하는 거고, 윗몸이 딸린다면 잠자기전에 크런치같은 운동 조금씩 하고.




참고로 달리기 2종류는 헬스장 러닝머신으로 시속 9~10으로 놓고 8~10분정도 뛰고 괜찮으면 쥐가 나지 않는 이상 안심각임.


러닝머신 저렇게 뛰고 괜찮았다면, 필기시험 끝나고 학원이나 동영상으로 요령만 보면 거진 동글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