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체떨경험있고 지금 똥줄라인이라 누구 상담해줄 처지는 아니지만 낮부터 너 글 다 읽어봣는데 너무 안타까워서
교갤러 1(119.67)2025-05-21 00:12
답글
@ㅇㅇ(14.39)
아니면 절을가라 진짜
교갤러 2(49.163)2025-05-21 00:13
답글
상처있는 사람끼리 품어주는구나.. 너 얘기도 듣거싶다
익명(14.39)2025-05-21 00:16
답글
난 세모 두개떠서 쫓겨나서 수원역으로 가는 버스를 반대방향 버스로 잘못타버림 뒤늦게 지도앱 보니까 반대로 가는걸 알아서 한참 지나서 내리고 다시 상록수체육관 방향으로 감. 근데 이게 뭔 운명인지 하필 체육관 앞 정류장 설때 체시 왕오달 다 끝난 합격자애들 마치고 버스 우르르 타더라. 그때 잠시지만 얼굴 익힌 사람들도 버스안에서 다시 만남 다들 통과해서 웃고있는데 나는 그냥 쪽팔리고 심란해서 창밖만 봄 버스잘못타서 결국 집가는 기차도 놓치고 수원역에서 담 기차 기다리는데 2시간인가 뒤에 탓는데 하필 무궁화뿐이어서 거의 밤 10시 넘어서 집 도착함
교갤러 1(119.67)2025-05-21 00:20
답글
작년얘기임? 올해는 붙엇고?
익명(14.39)2025-05-21 00:44
조만간 신천지나 대순진리회같은데 들어가서 하나님 아버님 이러고 있는거 아니냐...그러진 마라
너 나이대가 어케됨 글구 수험기간은
혹시 상담해주는거임?
마음의 평안을 얻고싶어
@ㅇㅇ(14.39) 성당가라
나도 체떨경험있고 지금 똥줄라인이라 누구 상담해줄 처지는 아니지만 낮부터 너 글 다 읽어봣는데 너무 안타까워서
@ㅇㅇ(14.39) 아니면 절을가라 진짜
상처있는 사람끼리 품어주는구나.. 너 얘기도 듣거싶다
난 세모 두개떠서 쫓겨나서 수원역으로 가는 버스를 반대방향 버스로 잘못타버림 뒤늦게 지도앱 보니까 반대로 가는걸 알아서 한참 지나서 내리고 다시 상록수체육관 방향으로 감. 근데 이게 뭔 운명인지 하필 체육관 앞 정류장 설때 체시 왕오달 다 끝난 합격자애들 마치고 버스 우르르 타더라. 그때 잠시지만 얼굴 익힌 사람들도 버스안에서 다시 만남 다들 통과해서 웃고있는데 나는 그냥 쪽팔리고 심란해서 창밖만 봄 버스잘못타서 결국 집가는 기차도 놓치고 수원역에서 담 기차 기다리는데 2시간인가 뒤에 탓는데 하필 무궁화뿐이어서 거의 밤 10시 넘어서 집 도착함
작년얘기임? 올해는 붙엇고?
조만간 신천지나 대순진리회같은데 들어가서 하나님 아버님 이러고 있는거 아니냐...그러진 마라
불교로 갈아타
불교로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