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제 차이로 노가다와 교도관이 갈림 이사람들은 다 교도관 시켜주면 하지.. 매일 새벽 수만명이 노가다로 터벅터벅 걸어감 누구보다 새벽을 빨리 시작하며 열심히 살지만 기약없는.내일을 살며ㅠ.ㅠ 누구나 편한 일을 하고싶지만 티오는 정해졌고 그것은 1문제 차이인듯 - dc official App
또 이 씨발 병신같은 새벽감수성 개똥철학 노력 좆도안한새끼는 열문제든 백문제든 차이로 떨어지고 저분들은 깐수새끼들보다 돈도 더 잘벌고 정년도 없는데 뭐한다고 공부해서 굳이 적은돈받고 일하겠냐
먼말인지는 알겠는데 교정직 불합격=노가다는 아니지 ㅋㅋ - dc App
나도 뭔말인지는 알겠는데 기술되는 형들은 월 500이상 가져가면서 인정받는 곳이라서 노가다라고 비하할거는 아님 그냥 한문제 차이로 합이냐 탈이냐 인데 그게 안타까운거지
자기 기술 정해서 자리잡으면 잘난놈들 싸다구 날리고 반대로 노가다서 잡부급 전전할 놈이면 어차피 공무원은 절대 못넘볼 놈임 만약 1문제 차이로 갈린 거면 방향은 갈려도 인생 길게 보면 또이또이할 듯
조심스럽긴 한게 정말 노력한 케이스도 있어서이긴 한데, 이 말도 맞다 싶음. 계속 노력해서 배관사 올라가는 사람들도 있었고 그냥 시키는거만 하면서 시간 때우는 사람도 있어서 한문제로 당락결정된건 안타깝긴 한데 그걸로 징징거릴건 아닌거 같음
글쓰면서 느낀게, 한문제로 떨어졌다고 한탄하는거나 체력셤에서 왕오달만 안되서 떨어진다고 조급해하는거나 별 차이가 없는거 같아서 정신 다시 차리게 되었네. 이거 쓴애는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덕분에 머리 맑아진거 같다 고맙다
나중에라도 검색통해서 오는 사람들한테 말하면, 체력시험 할 수 있어 물론 살도 빼고 운동도 해야겠지만 어떻게든 할 수 있어 그러니 우울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에 빠지지말고 본인을 믿고 나아가길 바라
저사람들은 깐수들을 더 불쌍하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