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집에서 저녁먹고 또 독서실(집에서15분거리)에 공부하러와서 30분도 공부못했는데 누나년 전화와서 자기물건좀 가지고 집에가져다두라고 전화옴 누나년한테 가는데 15분 오는데 15분 또 써야하고 오르막길이라 힘 처다빼고아,.ㅅㅂ.. 저번에도 몇번그러길래 여기조언대로 전화를 안받았더니 집에서 개지랄병 떨더라고 아니 내가 전화를 한큐에 안받으면 어쩌려고 매번 시간없다고 날호출하냐 한시간전엔 말해놓던가.전화하면 내가바로 뚝닥 나타나나 5분지낫다고왜래 안오냐고 전화옴

어제는 엄마심부름기다린다고 집에서 엄마올때까지 기다리고있었더니 저녁에 아빠와가지고 수험생이 공부는안하고 티비보고있냐고 난리. 누나년은 공장가서 물려받지 무슨 교도관 공부냐고 까는분위기.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