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비워놓고 사장 휴대폰 번호만 띡 붙여놨는데 전화하니까 벨소리가 카운터에서 울림 ㅋㅋㅋ 짐들고 20분 기다린 것부터 쎄했는데


방안을 넘어서 복도부터 담배쩐내 지리는 모텔 처음 가봄


카드키는 꽂아놓으면 그냥 방 안 마스터 전원 기능만 있어서 외출 할 때 문 잠그고 못 감 ㅋㅋㅋ


방바닥청소 안했는지 먼지 존나 많고 세면대에 꼬털인지 겨털인지 안 치워놓음


변기 수압 ㄹㅈㄷ로 약해서 한 10초는 처누르고 있어야 물 내려감


체크아웃 13시인데 체시 끝나고 12시쯤 샤워하려고 옷벗고 있었는데 밖에서 문 존나 두드리길래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더니 문밖에서 나 외출할동안 청소 다해놨으니까 침대 위에 절대 앉지 말라고 지랄함 ㅋㅋ 체크아웃 13시 아니냐고 하니까 그거 상관없이 그냥 앉지 말라함 ㅋㅋ


좆같았지만 할매랑 말싸움하기 싫어서 알겠다고 하고 빨리 씻고 나가려했는데 어제까지 잘나오던 따듯한물 체크아웃 시간 1시간 남았다고 막아놓음


미지근한 물도 안나와서 존나 얼음장같은 물로 샤워함 ㅋㅋ 


야놀자 리뷰 1점 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