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까지 공부하고 붙고나서 공익갈려했는데 ,
3일전에 뜬금없이 공익통지서날라와서 보니까 8월 훈련소입소, 9월부터 아동센터출근이더라고.
근데 촌이어서 11시출근 6시퇴근 + 아동센터에서 1~2시간 공부하면
하루에 7~8시간 정도는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8월 훈련소들어가기전에 인강 남은거 들으면
국어랑 영어는 기초문법 1회독 한단말이야 ?
그리고 9월 훈련소 갔다오고 난 뒤에 행정학/사회 를 할까 사회/교정학을 할까 고민 존나됨
행정학 범위가 존나 많긴 하다던데... 1년에 2번 시험치는 기회는 중요할것같아서
베이스는 이번 지방직 국어55/영어55/한국사50이야.
도움좀 주라 행님들아 ㅜㅜ
승진,연수원 고려해서 교정형소할거아니면 사회행정학해라 나같은경우는 교정형소함우리동네지방직컷이높아서
뭘 선택해도 공익 2년 안에는 붙어.. 열심히만 하면
행정학 사회해라
행정학 처음 할때는 생소한 용어 외우느라 빡치긴 하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행정흐름이해 어느정도만 되면 공부시간 적게 투자해도 되는 과목이다. 시험때 굉장히 빠르게 풀수있는 과목이고ㅇㅇ
둘 다 해봤는데 행학 고르는 게 낫다. 교정학이 행학보다 양 적다고들 말하는데 막상 보면 교정학도 분량 꽤 많다. 암기 분량 따져 봤을 때 사회가 40이라 치면 교정학은 75고 행학은 100임
게다가 교정학은 어렵게 나오면 풀 때 오래 걸림 정말 비추
1년에 두 번 시험칠 기회를 스스로 줄여버리는건 아주 미련한 짓이다
ㅋㅋ
고맙다.. 행정학으로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