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관 핑계, 술톤 핑계, 에프엠 핑계, 컨디션 핑계
그럼 합격자들은 뭐 운빨 어부지리로 붙은 거냐?
합격자들은 그간 부지런히 땀 뻘뻘 흘려가며 체력 훈련한 거고
스스로 체력 모자라다고 느끼는 놈들은 공부하면서도 시간 쪼개서 틈틈이 운동해왔을 거다.
그래서 왕오달이 78개, 윗몸이 60개였어도 거기에 맞춰서 좆빠지게 운동해서 합격했을 거야
탈락자들 니들은 그것도 아닌 거 못해낸 거야
상대평가도 아닌 절대평가,
거기에다가 공안직이라고 하기엔 기준도 턱없이 낮은 편인데
그것조차 불합격하는 체력인 거면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지킬 최저의 수준도 안 되는 거고,
국민의 세금으로 급여를 받을 자격 자체가 없는 거다.
공안직은 니들 통장에 월급 채워주고 밥 먹여주려고 있는 자리 아니다.
억울하면 운동이라도 더 하든지 포기하고 다른 일 알아보든지 해라 이 비겁한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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