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들어가야할지 잘 몰라도 


30개에서 좀더 빨리


38개에서 좀더 빠르게


뛰다보면 자연스레 좋은 타이밍에 들어와서


턴하게되던데 나만 그런거 아니지?


말로는 못하는 어떤 감각이 조금만 연습해봐도 생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