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갤 눈팅러입니다 

여기서 정보도 많이 얻었었고 재미도 많이 봤고(리플리건중)

오늘 체시도 올 동그라미로 기분좋게 귀가중입니다

정말 하나 말씀드리고싶은건

적어도 제가 오늘 본 필합생분들은 대부분 굉장히 덩치좋고

건강해보이고 인터넷에서 비유하던 사람들은 안보였습니다

현직분들도 다 엄청 멋있고 친절하고 유도리 넘쳤습니다

인터넷에 교정직을 까내리는 어떤 사람들이 있어도 이 글 생각하면서 여러분의 꿈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서비스업에 오래 종사했고 직장병행으로 공부해온터라

제 주변엔 밝은 사람들이 많았고 그와 정반대인 생활을 하게된다면

과연 내가 하고 있는 이 공부가 맞는걸까 단순히 커트라인이 낮아서 온 곳만은 아닐까

하고 생각하며 고민도 많았던 1년이었지만 오늘 직접 마주 하며 그런걱정 내려놓고 갑니다

결국 여기도 다 같은 사람들이 모인곳이고 오히려 벅차네요

26년 합격을 바라보고 있는 여러분, 여러분이 가고있는 그 길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인터넷에서 접하는 교정직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들에 대한 걱정이라면 공부 정진하세요

모두 건승을 기원합니다!!!!!!

인증:오늘오전 456조 악력 동그라미 여자분이 외쳐주심

**오전6조 1번이었는데 십악윗 탈락자없어서 너무 다행이고 멋졌습니다 면접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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