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잘 모르겠으면 옆에사람 페이스 보고 뛴다고 하는데 이것때문에 소닉이니뭐니 말 많더만 연습 많이해보면 그런 거 없이 자기만의 리듬과 페이스가 생김.


난 연습할 때부터 7 14 22 30 38 47 외워서 구간마다 페이스 올리면서 연습했고 실전 때도 라인에 내가 가장 늦게 들어갔는데도 시간관리 전혀 문제없었음.


당연히 파울 없이 FM대로 다 완주함 ㅇㅇ 근데 보니까 대부분 사람들이 옆에 사람 페이스 맞춰서 뛰는 거 같았음. 


내가 사실 몸무게가 좀 나가는 편이라 오래달리기가 약점이라서 연습을 열심히 했던 거도 있지만